2테이블로 줄이고 집중해서 새벽 토너 파이널 갔는데 칩리더 억까 런에 멘탈 털림
새벽 5시까지 버티다 결국 머니인 턱걸이로 끝났다
1. ICM 밥 말아먹은 칩리더 빌런
파이널 4명 남았는데 칩리더 놈이 유튜브 포커 영상 하이라이트 찍는 것도 아니고 프리플랍에 애니 투로 셔브를 박아댐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온다
2. AKs 들고 컷옵션 집어넣었더니 저 인간 Q4o 들고 콜땀 플랍에 4 깔리고 리버에 또 4 떨어져서 트립스로 대가리 깨짐 진짜 에바 억까 런에 손 떨린다 ㅋ
3. 포커 커뮤니티에서 보던 전형적인 막가파인데 왜 내 세션에서만 저딴 런이 터지냐
퇴근하고 커피 석 잔 마시면서 버텼더니 머리만 깨질 거 같고 잠도 못 자서 ㅈ된다 진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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칩